기사최종편집일 2026-02-18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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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세' 안선영, 동안 유지 비결법 밝혔다…"10년째 보톡스, 꾸준히 시술 받아" (이게바로)

기사입력 2026.02.18 17:22 / 기사수정 2026.02.18 17:22

장주원 기자
사진= 유튜브 '이게 바로 안선영'
사진= 유튜브 '이게 바로 안선영'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피부과 시술 경험담을 전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에는 '지금까지 했던 시술 추천 vs 비추천 다 알려드려요 (쥬베룩/보톡스)'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유튜브 '이게 바로 안선영'
사진= 유튜브 '이게 바로 안선영'


이날 안선영은 피부과와 시술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안선영은 "집과 차, 여자들은 연식이 될수록 유지 보수 비용이 많이 들고, 뭔가 보수를 하기 전까지는 아무리 쓸고 닦아도 추하다는 공통점이 있다"며 시술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했다.

안선영은 "나이보다 관리를 잘한 사람이 어리기만 하고 관리가 안 된 사람보다 훨씬 박수받는 시대가 왔다"고 말하는가 하면, "'자랑이냐' 하시겠지만, 제 직업 특성 상 몸에 투자를 해야 한다"고 연예인으로서의 신념을 드러냈다.

사진= 유튜브 '이게 바로 안선영'
사진= 유튜브 '이게 바로 안선영'


이어 안선영은 "저는 하관이 큰 얼굴이라 방송할 때 '얼굴 크다' 얘기를 많이 들었다. 안면 길이가 짧고 하관이 넓다 보니까 얼굴이 크게 나오더라. 보톡스를 1년에 2, 3번씩 10년씩 하니까 저절로 여기가 작아졌다"며 보톡스를 추천했다.

안선영은 "예전에는 각지고 세 보이는 얼굴이었다면, 지금은 얼굴이 동그래졌다. 그래서 동안으로 가는 데 도움이 됐다는 것이 가장 만족스럽고, 지금도 1년에 2번 정도는 꾸준히 시술받는다"고 밝혔다.

사진= 유튜브 '이게 바로 안선영'
사진= 유튜브 '이게 바로 안선영'


이어 안선영은 홈쇼핑 생방송을 위해 손에도 콜라겐 자극 주사를 맞았다고 밝혔다. 레디어스 시술을 가장 만족스러운 시술이라고 밝힌 안선영은 "얼굴은 시술하고 좋은 거 많이 먹어서 탱탱한데, 손이 너무 늙었더라. 그래서 얼굴에 맞는 레디어스를 손에 맞았다"고 고백했다.

안선영은 "그래서 저는 자외선 차단제를 손에도 바른다. 열심히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손이 늙었는데, 레디어스를 맞은 지 8개월이 지난 지금 너무 만족한다"고 네티즌들에게 강력히 추천했다.

사진= 유튜브 '이게 바로 안선영'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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