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국주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코미디언 이국주가 정주리, 안영미와 함께한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6일 이국주는 "10년 전 우리 많이 변했나? SNS 비번 찾은 김에 투어하다가 영미 언니 분장 안 지우고 집에 가던 시절"이라며 정주리, 안영미와 함께 찍은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이국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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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이제 주리 다섯, 영미 언니 둘 애가 일곱이네 대박이다"라며 "마지막 사진은 주리 첫째 아가 때. 귀여워 도윤이"라며 "아직도 너무 살아하고 앞으로도 지금처럼 행복하자. 영미찡 둘째 축하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국주는 2006년 MBC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후 다수의 예능에서 활약했다. 지난해 4월, 일본 도쿄에 위치한 9평 크기의 원룸에서 자취를 시작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는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지난 4일에는 네이버 인물 프로필 업데이트 과정 중 오류가 발생해 유명인들이 작성한 지식인이 공개되는 해프닝이 있었고, 이상준이 이국주와의 열애설을 직접 부인하는 답변을 작성했던 것이 포착돼 이목을 끌기도 했다.
사진=이국주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