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박한별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본업에 복귀한 박한별이 제주 카페 사장으로서의 근황을 전했다.
30일 박한별은 개인 채널에 "플리마켓 오픈런 감사해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아이보리 컬러의 니트 톱과 스커트를 셋업으로 매치해 차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케이블 패턴이 돋보이는 니트 소재는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겨울 시즌에 어울리는 따뜻한 무드를 자연스럽게 살렸다.

사진 = 박한별 계정
이너로는 톤 다운된 컬러의 하이넥 상의를 매치해 레이어드 포인트를 더했다. 단조로울 수 있는 니트 룩에 은은한 컬러 대비를 주며 스타일의 완성도를 끌어올렸고, 여기에 크로스백과 퍼 디테일이 더해진 롱 부츠를 선택해 보온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았다.
또 박한별은 "플리마켓 오픈 중", "얼른 구경 오세요", "오전부터 바글바글 득템하신 모든 분들 예쁘게 입으세요♥"라고 적극적으로 홍보에 나서기도 했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 2019년 남편인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가 일명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되면서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제주에 거주하며 카페를 운영 중인 근황을 전했던 그는 6년 만에 본업 복귀 소식을 알렸다.
지난해 드라마 '밭에서 온 그대'에 출연한 박한별은 최근 드라마박스 '청소부의 두 번째 결혼'으로 생애 첫 숏드라마에 출연했다.
사진 = 박한별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