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1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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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아와 열애♥' 배나라, '나혼산' 멤버였다…박나래 하차 위기 속 '희망'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1.30 11:44 / 기사수정 2026.01.30 11:44

오승현 기자
배우 배나라와 한재아.
배우 배나라와 한재아.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배나라가 한재아와의 열애를 초고속으로 인정한 가운데, '나 혼자 산다' 출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30일 배나라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한재아와의 열애와 관련해 엑스포츠뉴스에 “예쁘게 잘 만나고 있다”고 공식입장을 전하며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동료 배우로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배나라는 1991년생, 한재아는 1992년생으로 두 사람의 나이 차는 1살이다.



2013년 뮤지컬 '프라미스'로 데뷔한 배나라는 '그리스', '사의 찬미'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뮤지컬계 스타로 자리잡았다. 최근 그는 넷플릭스 'D.P. 시즌2' 장성민, '약한영웅 Class 2' 나백진, SBS '우주메리미' 백상현 등으로도 대중에게 각인됐다.

배나라는 특히 2026년 MBC '나 혼자 산다'의 새해 첫 새 가족으로 합류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23일 고정 멤버 박나래와 키의 하차로 큰 화제를 모았던 '나혼산'에 새로 합류한 배나라는 자취 16년 차 청년의 일상을 가감없이 보여줘 시청자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그는 공간 분리가 완벽하게 된 깔끔한 원룸을 공개해 시청자와 팬들에게 "진정한 나혼산의 정체성", "그래, 이게 나혼산이지", "시청자들이 제일 그리워하던 찐 힐링 감성", "꾸밈 없는 일상이 너무 좋다", "최근 본 영상 중 가장 편안해" 등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또한 반려묘 구름이를 공개하는가 하면 운동 루틴, 직접 요리를 해 먹는 모습까지 모두 밝혀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낸 바 있다.

새 가족 배나라가 '나 혼자 산다'에서의 활약으로 주목을 받은 가운데, '뮤지컬 커플' 배나라와 한재아의 초고속 열애 인정 행보가 더욱 눈길을 끈다.

사진 = MBC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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