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9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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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킴, ♥국화한테 직진하더니 결국 선 넘었다…경리 "데이트에서 할 대화 NO" 일침

기사입력 2026.01.29 16:08 / 기사수정 2026.01.29 16:08

김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가수 경리가 미스터 킴의 가벼운 언행에 일침을 가했다.

29일 방송되는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2기 영수와 미스터 킴이 인기녀 국화를 두고 맞붙는 이른바 '국화 대전'이 그려진다.

이날 세 사람은 막걸리와 안주를 사이에 두고 2대 1 데이트를 진행한다. 본격적인 데이트에 앞서 미스터 킴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사실 (2대 1 데이트가) 별로이긴 하다"면서도 "동시에 어필하면 오히려 내가 더 돋보일 수 있지 않나?"라며 자신감을 내비친다.

이에 22기 영수 역시 "(2대 1 데이트니까) 잔인한 생각을 해야 한다"며 미스터 킴을 의식한 각오를 드러낸다.

데이트가 시작되자 미스터 킴은 국화가 막걸리를 따라주려 하자 "장유유서!"라고 말하며 22기 영수를 향해 "어르신, 무리하지 마시라. 곧 50세 이시니까"라고 이른바 나이 공격을 한다. 이어 안주로 나온 감자전을 찢으며 "와, 이게 탄력이 아주 세네. 형님 피부와 달리~"라는 선 넘는 발언을 한다.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이를 지켜보던 3MC 데프콘, 경리, 윤보미는 일제히 탄식을 내뱉으며 "저건 좀 심하다"고 지적한다. 이후에도 미스터 킴의 '깃털'처럼 가벼운 견제성 발언이 계속되자, 경리는 "데이트에서 할 대화는 아니다"라며 일침한다.

3MC마저 긴장하게 만든 미스터 킴의 무리한 견제 행보가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국화를 사이에 둔 22기 영수와 미스터 킴의 팽팽한 신경전은 29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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