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9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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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KCM 아내, 연예인보다 더 난리났다…얼마나 예쁘길래, 미모에 '들썩'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1.29 17:20

KCM 아내/류시원 아내
KCM 아내/류시원 아내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최근 연예인보다 연예인의 아내들이 더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 류시원과 가수 KCM의 아내가 공개되면서 미모 하나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는 분위기다.

먼저 류시원은 최근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19세 연하 아내를 방송에서 처음 공개했다. 류시원의 아내는 대치동에서 이투스 학원 수학 강사로 활동 중인 인물로 단정하면서도 또렷한 이목구비가 공개 직후 화제를 모았다.

방송을 지켜본 패널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정이랑은 류시원의 아내를 보자마자 "돌잡이에 엄마가 왜 이렇게 예쁘냐. 너무 마르고 아가씨 같다"고 감탄했고, 황보라 역시 "돌잔치 때 엄마는 출산한 지 1년밖에 안 돼 붓기가 남아 있을 수밖에 없는데 놀랍다"며 미모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류시원 아내의 화제성은 온라인 지표로도 확인됐다. 방송 이후 관련 클립들이 빠르게 확산된 가운데, 특히 윤정수의 결혼식 하객으로 포착된 류시원 부부의 영상은 조회수 283만 회를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TV 조선 '조선의 사랑꾼'
TV 조선 '조선의 사랑꾼'


이 같은 분위기는 KCM의 아내 공개로 다시 한 번 이어졌다.

지난 28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KCM은 9세 연하 아내를 처음 공개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앞서 KCM은 13년간 두 딸의 존재를 알리지 않았다가 뒤늦게 공개해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그는 2012년 첫 딸을 얻었으며, 이후 혼인신고를 마친 이듬해인 2022년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첫째 출산 당시에는 교제 중이었으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은 사연이 이미 알려진 상황에서 아내의 등장은 자연스럽게 더 큰 주목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 특히 아내의 미모가 공개되자 반응은 더욱 뜨겁게 이어졌다.

KCM의 아내는 청순한 분위기와 세련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VCR에 등장하자 스튜디오에서는 탄성이 터져 나왔다. 걸그룹 뉴진스 멤버 민지와 할리우드 배우 올리비아 핫세를 떠올리게 하는 외모로도 주목받았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처럼 류시원과 KCM 모두 오랜 시간 연예계에서 활동해온 스타들이지만, 이번만큼은 본인보다 ‘아내의 미모’가 더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방송 이후 누리꾼들은 "세상 미인이다", "너무 예쁘시다", "저 미모에 왜 배우를 안 하셨지", "연예인 아내 중 거의 역대급"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사진=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유튜브 'KBS Entertain'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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