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9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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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식 논란' 옥주현, 죄수복 입고 의미심장…"내 죄? 내가 옥주현이라는 것"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29 07:17 / 기사수정 2026.01.29 07:17

옥주현 / 엑스포츠뉴스 DB, SNS
옥주현 / 엑스포츠뉴스 DB,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캐스팅 독식 논란에 휘말린 옥주현이 근황을 전했다.

28일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옥주현은 오렌지색 죄수복 의상을 입고 있다. 그러면서 그는 "죄수. 나의 죄명? 내가 옥주현이라는 것"이라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옥주현은 최근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관련 회차 편중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주인공 안나 역에는 옥주현, 김소향, 이지혜가 트리플 캐스팅됐으나 옥주현이 전체 38회 공연 중 25회에 출연하면서 '몰아주기'라는 비판을 받은 것.

이 가운데 김소향은 지난 27일 자신의 계정에 "밤 밤 밤 할말하말"이라는 의미심장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이와 관련 제작사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캐스팅과 회차는 제작사와 오리지널 크리에이터의 고유 권한이라 드릴 말씀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옥주현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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