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정호영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단짠 단짠 단짝' 특집으로 꾸며져 정호영, 샘킴, 김준수, 정선아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구라는 정호영에게 "가게를 가끔 가는데 항상 가게에 있더라. 장사가 잘된다. 근데 얼굴에 항상 공허함과 갈망이 있었다"고 했다.
이에 정호영은 "그런데 '흑백요리사2' 이후로 욕망이 많이 채워진 것 같다. '흑백요리사2' 이후로 5년간 보던 분들이 갑자기 사진을 찍어달라고 하신다"고 하기도.
또 정호영은 유세윤, 양세형, 강재준 등과 같이 러닝 크루에 있다면서 "다같이 뛴 다음에 맛있는거 먹을 때가 너무 행복하다. 제가 10km를 58분에 완주했다. 가속이 붙으면 내리막길에서 빨라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