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배우 문가영이 남다른 아우라를 뽐내며 플래시 세례를 한몸에 받았다.
28일 오후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이탈리안 럭셔리 브랜드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문가영은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블랙 컬러의 나파 가죽 오버 셔츠를 착용해 중성적이면서 세련된 무드를 연출했다. 하의로는 정교하게 엮인 가죽 질감이 돋보이는 다크 브라운 팬츠를 매치해 룩의 깊이감을 더했다.
여기에 화이트 하이넥 니트를 레이어드해 얼굴 라인을 더욱 화사하게 밝히는 동시에 전체적인 룩에 대비를 주었다. 부드러운 화이트 가죽의 미디엄 홉 백을 들어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했으며, 슬림한 벨트로 허리 라인을 강조했다.
특히 군더더기 없는 헤어와 액세서리로 스타일링을 마무리했다. 머리를 높게 묶은 하이 포니테일 스타일로 이목구비를 시원하게 드러냈으며, 볼륨감 있는 실버 드롭 귀걸이를 매치해 엣지 있는 포인트를 놓치지 않았다.
한편 문가영은 최근 개봉한 영화 '만약에 우리'에 출연했다. '만약에 우리'는 200만 관객을 돌파한 뒤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주목 받고 있다.

화려한 가죽 스타일링

도도하게

눈부신 미소로 하트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