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8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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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하니, 호주서 좋아 보여" 목격담 솔솔…'어도어 복귀' 속 컴백은 미정

기사입력 2026.01.28 10:50

뉴진스 하니 목격담 / 엑스포츠뉴스 DB, X(구 트위터)
뉴진스 하니 목격담 / 엑스포츠뉴스 DB, X(구 트위터)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뉴진스 멤버 하니의 목격담이 알려져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27일 소셜 미디어 플랫폼 X(구 트위터)에는 "호주 오픈 테니스 대회에서 하니를 우연히 만나서 사인을 받았대요"라는 목격담이 공유돼 화제를 모았다.

하니를 목격했다고 밝힌 누리꾼은 캡모자에 하니의 싸인을 받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을 인증했다.

이와 함께 "하니 상태가 아주 좋아 보여요. 하지만 복귀까지는 아직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아요"라는 의견을 덧붙였다.



목격담을 접한 뉴진스 팬들은 "하니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서 정말 다행이다", "너희가 행복할 수 있다면 충분해", "호주 가고 싶다", "잘 지내는 것 같아 기특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뉴진스 멤버들은 지난 2024년 신뢰 파탄을 이유로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으나, 법원은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이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멤버 해린, 혜인이 먼저 어도어 복귀를 택한 데 이어 하니도 어도어로 돌아왔다. 민지 또한 어도어와 대화를 나누는 중이지만, 다니엘은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받으며 팀에서 사실상 퇴출됐다.

당시 어도어 측은 "하니는 가족분들과 함께 한국을 방문해 어도어와 장시간에 걸쳐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었다. 그 과정에서 지난 일들을 되짚어보고 객관적으로 사안을 바라보는 시간을 가졌다. 진솔한 대화 끝에 하니는 법원의 판결을 존중해 어도어와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X(구 트위터)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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