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김숙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김숙이 '평생 반려'를 입양했다.
25일 김숙은 자신의 SNS에 알 모양 흑, 백 돌을 든 채 사진을 남겼다.
김숙은 "튀르키예에서 반려돌 샀어요"라며 들고 있는 흑, 백 돌의 정체가 반려돌임을 밝혀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김숙 SNS
이어 김숙은 "근데 여기에 물을 주라고? #흑백 반려돌..."이라며 소중하게 배치해 놓은 반려돌을 사진으로 남겼다.
김숙의 '평생' 반려의 정체가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반려돌 입양(?) 축하드립니다!", "왤케 흐뭇하게 들고 있는 건가요. 울 엄마 말고 반려돌 사는 사람 첨 봐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폭소했다.
한편, 김숙은 배우 구본승과 연애 예능 '오래된 만남 추구'에서 최종 커플로 성사되며 핑크빛 기류를 자아냈지만, '낚시 친구'로 지내기로 했다며 선을 그어 아쉬움을 자아냈다.
사진= 김숙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