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29기 정숙, 영철 웨딩 화보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29기 영철과 정숙의 결혼화보가 공개됐다.
23일 29기 정숙은 영철과 함께한 웨딩 화보를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창가에 나란히 앉아 손을 맞잡고 서로를 바라보는가 하면, 화사한 웨딩드레스를 입은 정숙과 턱시도를 입은 영철이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창문에 직접 쓴 사랑의 메시지가 눈길을 끈다. '나는 솔로 29기 정숙♥영철', '난 샤넬보다 에르메스가 좋더라' 등 서로를 향한 애정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누리꾼들은 "두 분 잘 어울리세요", "정말 재밌게 봤어요", "볼 때마다 응원했어요", "잘 어울려요" 등의 반응으로 두 사람의 결혼을 축복했다.

'나는 솔로' 29기 정숙, 영철 웨딩 화보

'나는 솔로' 29기 정숙, 영철 웨딩 화보
한편 영철과 정숙은 '나는 솔로' 29기 연상연하특집에서 최종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은 이미 혼인 신고를 마쳤으며 오는 4월 4일 결혼 예정이라고 밝혔다.
'솔로리액션'에서 정숙은 '샤넬백 아웃'이라고 한 영철의 발언을 언급하며 "사귀고 한 달도 안돼서 명품을 여러 개 사줬다. '나는 샤넬보다 에르메스를 더 좋아하니까 에르메스로 사줄게' 라는 말을 엄청 많이 한다"고 말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29기 정숙, 테오그라피 스튜디오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