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9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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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이민정, '농구 도전' 子 케어에 진심…"세수도 못 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18 20:17 / 기사수정 2026.01.18 20:17

장주원 기자
사진= 이민정 SNS
사진= 이민정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이민정이 농구 대회에 출전한 아들을 위해 홍천으로 따라나섰다.

18일 이민정은 'NH농협은행 2026 홍천 글로벌 유소년 농구 슈퍼컵'에 출전한 아들 준후 군의 경기 모습을 자신의 SNS에 공유했다.

이민정은 "이제 홍천 길 다 알게 됨. 늦잠으로 세수 못 한 이슈"라는 문구와 함께 모자를 푹 눌러쓴 채 하관만 겨우 노출한 자신의 모습을 공유했다.

사진= 이민정 SNS
사진= 이민정 SNS


이어 이민정은 아들 준후 군이 뛰는 농구 경기를 사진으로 남기며 경기에 출전하는 아들을 위해서라면 먼 길도 마다하지 않는 엄마의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민정의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생얼이 왜요? 예쁘시기만 해요", "엠씨 하신다는 기사를 봤는데 준후 경기까지 가시다니. 너무 바쁘시네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방송 활동과 엄마 역할을 수행하느라 분주한 이민정의 모습을 칭찬했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이병헌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준후 군, 서이 양을 뒀다.

사진= 이민정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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