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6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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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오늘 '유리구슬' 데뷔라고? ...여자친구 "사랑합니다" 완전체 인증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16 15:46 / 기사수정 2026.01.16 15:46

은하 계정
은하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그룹 여자친구(GFRIEND) 은하가 데뷔 11주년을 맞아 팬들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

은하는 16일 자신의 SNS에 “11주년인데요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 등 여자친구 멤버 전원이 함께 모여 카메라를 올려다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서로에게 밀착한 채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시선을 모은 멤버들은 변함없는 팀워크와 끈끈한 우정을 드러내며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캐주얼하면서도 각자의 개성이 살아 있는 스타일링과 한 프레임 안에 담긴 여섯 멤버의 모습은 데뷔 이후 쌓아온 시간과 추억을 떠올리게 했다.

여자친구는 데뷔 11주년을 맞아 변함없이 서로를 응원하며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네티즌들은 "정은비 사랑해", "여자친구 11주년 축하합니다", "은하가 벌써 11년차", "시간 엄청 빠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여자친구는 지난 2015년 1월 16일 데뷔했다. 데뷔곡 '유리구슬'을 시작으로 '오늘부터 우리는', '시간을 달려서', '너 그리고 나'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해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은하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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