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6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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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찬♥' 박소영, 임신 기원 여행…돌하루방 찾아다니며 "스탬프 찍듯이 만져" (주부됐쏘영)

기사입력 2026.01.16 09:21 / 기사수정 2026.01.16 09:21

박소영
박소영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코미디언 박소영이 임신 기원 여행을 떠났다.

15일 박소영 유튜브 채널 '주부됐쏘영'에는 '코 만지면 임신한대서 제주도 갔다 왔습니다'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소영은 돌하루방들을 찾아다니며 "잘 좀 부탁드린다. 코 좀 만지겠다"며 코를 만졌다. 이전부터 돌하루방의 코를 만지면 임신을 한다는 속설이 있었고, 현재 임신을 준비 중인 만큼 적극적으로 돌하루방의 코를 만졌다.



이에 남편 문경찬 역시 "스탬프 찍듯이 만진다"며 열심히 코를 만지는 박소영을 보며 웃었다.

이후 두 사람은 세상에서 가장 큰 돌하루방을 찾아갔다. 문경찬은 "땅속에 묻혀 있는 것"이라며 "잘 부탁드린다"고 함께했다. 또한 두 사람은 '아기를 점지해주는 돌하루방'을 찾아갔고, 정성스럽게 코를 만지기도 했다.

한편 박소영은 2024년 전 야구선수 문경찬과 결혼했으며, 현재 유튜브를 통해 시험관 임신을 준비하는 과정을 공유하고 있다.

사진 = 유튜브 '주부됐쏘영'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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