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혜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이지혜가 팬들에게 도움을 부탁했다.
이지혜는 14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안녕하세요 여러분. 날이 춥죠? 오늘은 제가 지난번 말씀드린 미자립 청년, 미혼모 등 손길이 필요한 곳에 보낼 생필품 택배포장을 도와주실분들!!!! 신청 받겠습니당!!!"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아마도 15인-20인 정도 될 것 같아요 디엠으로 주시면 되겠습니당. (아무도 안오사면 어쩌지 ...걱정이네..)"라면서 "일정은 2월 3일이구요 위치는 서울 강서구입니다!! 11시 30분에 간단하게 식사 후 12시30분부터 후다닥 택배포장 하면 3시쯤이면 끝날 듯 합니다!!!"라고 알렸다.
끝으로 이지혜는 "저와 함께 나눔의 일로 시작하시는 2026년 의미 있을 듯 한데 어떠세요???"라고 팬들을 설득하기도 했다.
이후 그는 "감사하게도 많은분 들이 신청해주셔서 마감 하도록 할께요!!! 감사합니다!!!!!"라며 봉사 신청이 마감됐다고 알려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업로드 한 사진 속 이지혜는 미자립 청년, 미혼모 등에게 보낼 선물을 정리하고 있는 모습. 2026년 초부터 좋은 일에 앞장 서는 이지혜의 근황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이지혜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