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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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이병헌과 결혼 사주였다…"잘생긴 남자 들어와 있어" 깜짝 (MJ)

기사입력 2026.01.14 08:47

이민정-이병헌.
이민정-이병헌.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이민정이 새해를 맞아 사주풀이에 나섰다. 

13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인터넷에 떠도는 이민정 사주 풀이, 진짜일까? 본인이 직접 보러 갔다 옴 (With. 신들린 연애 허구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이민정은 20대 때 사주카페를 방문한 일화를 꺼냈다. 

이민정은 "그분이 저한테 너무 일찍 결혼하지 말라고 했다. 남편이 되게 잘생겼다고 하더라. 그래서 전 '잘생긴 사람을 그렇게 좋아하진 않는데' 이렇게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이민정 MJ' 채널 캡처.
'이민정 MJ' 채널 캡처.


역술가는 "첨언을 하자면 민정 님이 처음에는 배울 점이 있는 남자를 좋아했을 것이다. 그래서 애송이 같은 남자 못 만났을 것이다. 그러다가 '이 분(이병헌)은 왜 결혼이 됐냐' 추측을 해보자면 알기 쉬운 사람이라. 한결 같고"라고 전했다.

또 역술가는 이민정이 2006년도에 사귀었다가 이듬해 헤어진 남자를 언급해 이민정을 놀라게 했다. 

역술가는 "헤어진 해에 남자가 들어오는데 그 친구는 (결혼 상대는) 아니었다. (이병헌과) 어떻게 보면 운명이다. 서이도 복덩이가 맞다. 둘째 계획을 마음 먹은 건 2022년도였을 거다. 준비됐을 때 왔다. (자녀는) 이제 마지막"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열두 살 연상의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후 군과 딸 서이 양을 뒀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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