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3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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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원♥' 신지, 바빠도 너무 바쁜 예비신부…"오늘은 부산이닷"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13 17:15 / 기사수정 2026.01.13 17:15

사진 = 신지 인스타그램
사진 = 신지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코요태 신지가 복귀하자마자 바쁜 일상을 공유했다.

13일 신지는 개인 채널에 "오늘은 부산이닷"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 신지 계정
사진 = 신지 계정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아이보리 컬러 니트 톱에 레이스 카라 디테일을 더한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으며, 잔머리를 살린 업스타일 헤어는 신지 특유의 러블리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앞서 지난 5일 신지는 "진짜 우여곡절 끝에 어찌저찌 출발~"이라며 해외로 떠난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사진 = 신지 인스타그램
사진 = 신지 인스타그램


이후 신지는 게시물을 통해 사이판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공유했으며, 5일 만인 10일 "일상 복귀~ 노래하러 가자"라고 귀국했음을 알렸다.

신지는 지난해 6월, 7살 연하인 문원과 결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발표 당시 이르게 웨딩 촬영을 마친 상태였으며, 올해 결혼 예정이다.

이들은 과거 신지가 MBC 표준FM '싱글벙글쇼' DJ로 활동했을 당시 DJ와 게스트로 인연을 맺었으며 결혼 발표 직전 함께 호흡한 음원을 발매하기도 했다. 

사진 = 신지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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