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2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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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4개월 子, 6개월간 두상 헬멧 착용 진단 "수치 굉장히 높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11 06:00

김지혜 SNS
김지혜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캣츠 출신 김지혜가 아들의 두상 헬멧 착용 소식을 알렸다. 

김지혜는 10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아가 헬멧 해보신 분들 계신가요.. 아기들 안 불편해 하나요?ㅠㅠㅠㅠ"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여름이가 태어날 땐 안 그랬는데 무조건 하늘 보고 등을 대고 자야 하는 아이라 어느 순간 뒷통수가 납작하더라구요. 돌아오겠지 했는데, 주변에서 심한 거 같다고 가보라고 하셔서 어제 병원이랑 헬멧교정 센터 다녀왔어요! 병원 갔더니 의사 선생님이 수치가 굉장히 높아서 바로 시작해야 하고 6개월 넘게 착용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라며 아들 여름이 두상 헬멧을 착용해야 한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더불어 "해보신 분들 계시면, 후기 부탁드려요"라고 덧붙이며 도움을 구했다. 쌍둥이인 딸 봄이는 두상 헬멧을 권유 받지 않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김지혜는 파란 출신 최성욱과 결혼, 지난해 9월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사진 = 김지혜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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