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9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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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대림손녀' 이주영과 선남선녀 다정샷 "제일 맛있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07 16:36 / 기사수정 2026.01.07 16:36

이주영 SNS
이주영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대림 4세' 이주영이 '흑백요리사2' 손종원 셰프와의 투샷을 공개했다.

7일 인플루언서 이주영은 자신의 계정에 "11화 안 볼래요… 이타닉이 제일 맛있단 말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주영이 '흑백요리사2' 손종원 셰프의 업장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먹음직스러운 코스 요리 사진이 군침을 자극했다.



한편 이주영은 2000년생으로 만 25세이며 대림그룹 이준용 명예회장의 3남인 이해창 컴텍 대표의 외동딸이다. 이주영은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 빅뱅 지드래곤 등 다수 연예계 인물들과의 친분을 공개한 바 있다.

파인 다이닝 요리사 손종원 셰프는 최근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었다.

사진=이주영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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