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민, 이수지, 탁재훈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이상민, 탁재훈, 이수지가 SBS 신규 예능으로 호흡을 맞춘다.
7일 SBS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이상민·탁재훈·이수지가 SBS 새 프로그램으로 뭉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미운 우리 새끼', '마이턴' 등을 선보인 제작진이 참여한 가운데 곽승영 CP가 기획을, 서하연 PD가 연출을 맡았다. 방송은 2월 중 전파를 탈 예정이다.
앞서 탁재훈과 이상민은 SBS 간판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와, 최근 종영한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상민은 지난해 2025 SBS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거머쥐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이수지는 뛰어난 연기력으로 수많은 캐릭터를 소화하며 대세 코미디언 반열에 올랐다. 이수지는 '마이턴'으로 탁재훈과 호흡을 맞췄다.
검증된 케미스트리를 갖춘 이들의 만남이 어떤 재미를 선사할지, 세 사람이 새롭게 선보일 SBS 예능 프로그램에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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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