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영란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가족과 함께 초밥집에서 남다른 먹성을 뽐냈다.
5일, 장영란은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지우, 준우 처음 데리고 간 초밥집 신세계라며 만족 대만족. 역시 우리는 대식가 가족. 전 내일 촬영인데 엄청 먹었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영란이 남편과 두 자녀와 함께 초밥집 테이블에 앉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가족 모두 밝은 미소를 지으며 행복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특히 아이들의 즐거워하는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식탁 위에는 접시가 높게 쌓여 있어, 장영란 가족의 대식가 면모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장영란은 이날 식사 후에도 "내일 촬영인데 엄청 먹었다"며 유쾌한 소감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팬들은 SNS를 통해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습 보기 좋다", "이게 대체 몇 접시야?", "장영란 가족 먹성 인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가족의 화기애애한 일상에 관심을 나타냈다.
사진= 장영란 개인 계정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