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5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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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조리기능사 도전' 이순실, 센티미터 폭탄에 당황 "내가 알던 요리 아냐" (사당귀)

기사입력 2026.01.04 17:27

원민순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순실이 한식조리기능사 시험의 센티미터 폭탄에 당황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이순실이 한식조리기능사 학원을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순실은 전문성을 가지고 요리를 하자고 생각해 한식조리기능사 시험에 도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순실은 장이사와 함께 학원을 찾아 상담을 했다.



학원 관계자는 한식조리기능사 시험합격률이 필기의 경우 40%, 실기의 경우 30% 중반대라며 쉽지 않은 시험이라고 알려줬다.

이순실과 장이사는 요리학원 실습장으로 들어서 강사를 만났다. 강사는 33가지의 메뉴 중 비빔밥, 도라지생채를 연습해 보겠다고 말했다.

강사는 비빔밤, 도라지 생채는 각각 50분, 15분에 완성해야 하기 때문에 총 65분 안에 제출이 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강사는 화이트보드에 써놓은 레시피부터 보여주면서 고기는 교차 오염에 주의해야 한다는 부분을 강조했다. 

강사는 "센티미터가 폭탄으로 나올 거다"라고 경고한 뒤 호박, 고기 등 7가지 재료를 규격에 맞춰서 손질했다.

이순실은 강사의 시범을 보면서 운전면허 따는 것보다 더 어렵다고 혀를 내둘렀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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