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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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18년 함께한 가족과 이별했다…딸 이진이와 오열 "그곳에선 아프지 않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04 06:20

장주원 기자
사진= 황신혜 SNS
사진= 황신혜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황신혜가 반려견 맥스를 떠나보내며 장문의 편지를 남겼다.

3일 황신혜는 자신의 SNS에 18년을 함께한 반려견 맥스가 강아지 별로 떠났다는 소식을 알렸다.

황신혜는 "우리의 작은별 맥스야~ 18년을 함께한 우리의 사랑. 우리 집의 웃음이었구 위로였구 사랑 그 자체였어"라며 반려견을 떠나보내는 심경을 전했다.

이어 황신혜는 "어제 저녁, 맥스가 우리 곁을 떠나 별이 되었어요. 우리 진이와 같이 컸어서 진이의 아파하는 모습이 더더 아파요. 너의 흔적들이 생각 이상으로 너무 많구나"라며 슬픔을 표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황신혜는 반려견을 향해 "이제 네가 먼저 건넌 그 길이 외롭지 않길... 그곳에선 아프지 않길... 맘껏 뛰고 사랑 가득 받으며 행복하길. 고마워 사랑해 그리고 또 사랑해... 그리고 또 고마웠어"라며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네티즌들은 "맥스가 이제 아프지 않고 평온 속에 있을 거예요. 힘내세요", "신혜 씨와 진이의 사랑을 듬뿍 받고 살았던 맥스는 행복했을 거다"라며 위로의 댓글을 남겼다.

사진= 황신혜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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