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윤정수가 결혼 후 달라진 점을 밝혔다.
3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이하 '아형')에서는 새해를 맞아 행복한 기운을 전파하러 온 새신랑 윤정수, 럭키와 새신부 박하나, 남보라가 출연했다.

사진= 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이날 '아는 형님' 패널들은 에 1년 만에 출연한 윤정수의 모습을 보고 충격을 드러냈다. 강호동은 "정수는 작년 2월에 왔는데, 그때보다 지금 살이 너무 빠졌다. 따로 관리를 한 거냐"며 질문을 건넸다.
윤정수는 1년 만에 발굴된 턱선을 자랑하며 감량에 성공한 모습을 뽐냈고, 김희철은 "윤정수 지나가는데 향기도 난다"며 감량뿐만 아니라 몸에서 나는 향기까지 180도 변화해 모두의 감탄을 샀다.

사진= 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윤정수는 "작년에 내가 105kg 찍었다가 79kg까지 뺐다. 지금은 살짝 증량한 상태다"라고 밝혔고, 현장은 "25kg 정도를 감량한 거냐. 초등학생 한 명이 빠진 거다"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한편, 윤정수는 방송인 출신 필라테스 강사인 원진서와 지난 2025년 11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지인으로 알고 지내다 올해 초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지난 8월 혼인신고를 해 법적 부부가 되었다.
사진= JTBC '아는 형님'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