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4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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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 ♥최시훈과 결혼 9개월만 경사…"임신 준비 중, 자녀 계획 세워" (일리네)

기사입력 2026.01.03 17:25 / 기사수정 2026.01.03 17:25

장주원 기자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에일리와 최시훈이 2세 계획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에는 '(ENG)고삐풀린 아내 | 크리스마스 선물교환식 원기회복 먹방 2026 버킷리스트까지'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유튜브 '일리네 결혼일기' 영상 캡처
사진= 유튜브 '일리네 결혼일기' 영상 캡처


이날 에일리는 남편 최시훈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서로 매일 하나씩 선물을 준비하기로 했음을 밝히며 선물교환식을 진행했다. 에일리는 "콘서트 준비로 너무 바빴다"며 선물을 준비할 시간이 너무 짧았음을 밝히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서로 선물을 교환하며 이야기를 나누던 두 사람. 에일리는 팔찌가 담긴 선물 박스에 입을 다물지 못하고 최시훈을 바라봤고, 최시훈은 "다이아 팔찌다. 커플 팔찌만 하기에는 내가 와이프 팔목이나 손가락에 좋은 거 해 주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고 선물해 준 이유를 밝혔다.

사진= 유튜브 '일리네 결혼일기' 영상 캡처
사진= 유튜브 '일리네 결혼일기' 영상 캡처


선물 교환을 마친 둘은 2026년을 맞이하는 버킷리스트를 제작하기 전, 곁들일 음식을 준비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최시훈은 에일리에게 "생강차 좀 먹어라. 내가 릴스 보냈는데, 비트가 임신 준비할 때 얼마나 좋은지 보내 놨다"라며 임신을 계획하고 있음을 밝혔다. 이어 최시훈은 "비트 생강차를 먹어라"라며 에일리에게 생강차를 건네며 에일리를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 유튜브 '일리네 결혼일기' 영상 캡처
사진= 유튜브 '일리네 결혼일기' 영상 캡처


이어 버킷리스트를 제작하던 두 사람은 '여행'을 희망 사항에 적으며, "몰디브를 가고 싶다"고 소망을 공개했다. 최시훈은 "제가 이 얘기를 왜 하냐면, 우리가 자녀 계획을 하고 있지 않냐. 나중엔 못 갈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여행을 원하는 이유를 밝혔다.

에일리와 최시훈은 "우리가 애기를 낳고 키우다 보면 못 갈 확률이 더 높다"는 말에 동의했고, 최시훈은 "한 번은 자기랑 갔다 와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내 인생 가장 행복한 여행지였다"고 밝혔다.

한편, 에일리는 지난해 4월 결혼을 발표했다. 결혼 상대가 3살 연하의 사업가이자 넷플릭스 '솔로지옥' 출연자였던 최시훈임이 밝혀져 큰 관심을 받았다.

사진= 유튜브 '일리네 결혼일기'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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