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7 23:24
스포츠

치어리더 김나연, 도발적 넥라인에 아이돌급 비주얼 '완벽'

기사입력 2026.01.06 09:29 / 기사수정 2026.01.06 09:59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치어리더 김나연이 과감한 의상을 입은 사진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김나연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인스타그램 계정에 "출근 완료오오"라는 글귀와 함께 치어리딩하는 본인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김나연의 게시글에는 주황색 원피스를 비롯한 여러 가지 의상, 그리고 대만의 농구 팀인 타오위안 파우이안 파일럿츠의 유니폼을 입고 치어리딩을 하는 김나연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팬들은 "너무 이쁘세요", "예쁘고 섹시해요", "매력적이에요", "너무 귀여워요 사랑스럽다", "귀엽고 사랑스럽네", "당장이라도 대만 날라가고 싶은 얼굴" 등의 반응을 남겼다.




1999년생 김나연은 현재 한화 이글스, 창원 LG세이커스, 대전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웨이취안 드래곤스, 타오위안 파우이안 파일럿츠(이상 대만)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과거에는 NC다이노스, 롯데 자이언츠,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울산 현대(현 울산HD) 등에서 활동했었다.



사진=김나연 SNS
 

김환 기자 hwankim1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