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5.12.07 10:23 / 기사수정 2025.12.07 10:23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런닝맨' 유재석이 셀프 보초를 선다.
7일 방송되는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벌칙 면제에 사활을 건 멤버들의 초췌한 몰골이 공개된다.
이날 레이스는 ‘낭만 이 맛 아닙니까~ 下’로 꾸며져 멤버들은 벌칙자를 줄이기 위해 통영에서 하루 종일 낭만을 찾아다녔다. 그러나 통영에 취한 나머지 벌칙자 수는 무려 5명까지 늘어난 상황이었고 그래서인지 벌칙이 걸린 기상 미션을 듣자마자 모두가 ‘면제 의지’를 다졌다. 이들은 마치 계시라도 받은 듯 알람도 없이 깨어나 새벽 4시부터 어둠 속을 서성여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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