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1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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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한강뷰 럭셔리 집으로 3개월만 컴백…'100억 CEO' 라이프 오픈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5.09.24 10:29 / 기사수정 2025.09.24 10:29

황헤영
황헤영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투투 출신 사업가 황혜영이 한강뷰 집으로 돌아왔다. 

황혜영은 24일 자신의 계정에 "3개월의 유목민 생활 끝나고 드디어 컴백홈"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개된 사진에는 한강이 훤히 보이는 거실 창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거실, 넓은 테라스 등이 담겨 있어, 황혜영의 복귀 후 라이프스타일 변화가 주목받고 있다.



한강뷰가 보이는 황혜영의 집은 자연광이 풍부한 통유리 구조와 고급 마감 재료를 사용한 인테리어, 여유 있는 발코니 공간 등이 특징이며, 사진 속 가구 하나하나와 소품, 조명 배치에서 그동안의 공들임이 느껴진다.

한편 황혜영은 1994년 투투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1년 정치인 출신 남편 김경록과 결혼 후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쇼핑몰 CEO로 성공, 연 매출 100억원을 달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황혜영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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