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1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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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표, ♥아내와 부부싸움 후…"내가 잘못했지만 화나, 미안해요"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5.08.06 10:48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정은표가 아내와 다퉜다고 밝혔다. 

정은표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부 싸움을 했다. 사실 일방적으로 혼났다고 하는 게 맞다”며 “내가 잘못했지만 화가 난다”고 고백했다. 그는 “말실수인데, 아내가 몇 번이나 듣기 싫다고 했는데”라며 자신의 실수를 되돌아봤다.

이어 “그동안 바빠서 돌보지 못했던 밭으로 갔다. 무성한 잡초를 낫으로 베고 손으로 뽑고 나름 화풀이를 했다. 밭도 정리되고, 내 마음도 정리가 된 듯싶다”고 전했다. 정은표는 텃밭에서 호박, 애호박 등 다양한 작물을 수확한 모습을 함께 공개했다.



그는 “집에 오니 아내가 웃으며 밥을 차려줬다. 우리는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밥을 먹고 웃고 떠들었다”며 “하얀씨 미안해요. 잡초 뽑으면서 반성 많이 했어요”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정은표는 아내 김하얀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첫째인 지웅은 서울대생으로 최근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사진 = 정은표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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