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4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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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영,"수지, 미성년이라 러브신 삭제했다"

기사입력 2011.11.05 10:16 / 기사수정 2011.11.05 10:19

방송연예팀 기자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진주희 기자] 가수 손호영과 미쓰에이 수지가 찍은 러브신이 전체가 삭제됐다.

손호영은 지난 4일 오후 2시 서울 CGV 청담씨네시티 엠큐브(M CUBE)에서 진행한 쇼케이스에서 이번 미니앨범 'U-TURN' 타이틀곡 '예쁘고 미웠다' 뮤직비디오에 얽힌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손호영은 수지와 연인 연기를 펼치며 러브신까지 찍는다고 공개돼 화제가 된 바 있다.

하지만, 손호영은 "뮤직비디오 기획과 콘셉트를 내가 직접 했다"며 "여주인공으로 미쓰에이 수지를 섭외하고 러브신도 찍었는데 나중에 미성년자인 걸 알고 삭제했다"고 말하며 러브신 삭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수지가 정말 미성년자인 줄 몰랐다"고 강조하며 "포옹이나 바라보는 장면 정도가 전부다"고 덧붙였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도대체 어떤 러브신이었기에 삭제가?", "궁금하다", "나중에 공개되는 거 아니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호영은 11월 10일 미니앨범 'U-TURN' 발표에 앞서 4일 수록곡 '이 바보야'를 선 공개했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 손호영 ⓒ 엑스포츠뉴스DB]



방송연예팀 진주희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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