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29 11:19 / 기사수정 2011.10.29 14:2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정호연 기자] 포미닛 현아와 가수 지나가 다정한 셀카로 친분을 과시했다.
현아는 지난 28일 자신의 'SNS' 트위터를 통해 "현박이와 함께. 오랜만이다"라며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와 지나는 편안한 차림으로 침대에 누워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연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민낯을 공개하며 풋풋한 소녀다움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둘 다 소녀같고 너무 귀엽네요", "둘이 같이 있으니 여고생 같아요", "예쁜 애들끼리 친하구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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