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4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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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 손절' 슈 "출시 1주일만 완판, 행복한 날들"…사업 대박 근황

기사입력 2025.03.19 08:01 / 기사수정 2025.03.19 08:01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S.E.S. 출신 슈가 사업 대박 근황을 전했다.

18일 슈는 개인 계정에 "병풀이라는 식물에 빠져 지낸 지 6개월이다. 걱정도 됐지만, 너무 행복한 날들이었다. 막판에는 천안에 거의 살다시피 하면서 농장과 사무실, 창고를 오갔다"며 사업 준비로 바빴던 때를 떠올렸다.

그는 "돌이켜 보면 지난 몇 년 동안 마냥 행복하지 않았던 것도 사실"이라며 "항상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늘 마음처럼 되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또한 "출시 1주일 만에 5만포가 완판됐다"며 "다 여러분 덕분이다. 저를 믿고 제품을 구매해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 한 번 너무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린다"고 팬들에게 고마워했다. 






앞서 슈는 병풀을 주원료로 한 건강식품의 개발 및 투자에 참여, 사업가가 된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이후 충남에 위치한 1500평 규모의 하우스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슈는 지난 2019년 상습 도박혐의로 징역 6개월 및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으며 활동을 중단했다. 현재 KBS, MBC에 출연 정지 처분을 받은 상태다.

사진=슈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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