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22 23:11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진주희 기자] 가수 지나의 하의실종 사진이 화제다.
지나는 22일 오후 트위터에 "신이 났다 간지나. 아무리 졸려도 이런 곳만 오면 이렇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나는 다양한 불빛이 가득한 거리에서 신나는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하의실종 패션으로 긴 기럭지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몸매 하면 지나", "저 거리는 어디일까?", "너무 행복해보인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지나 ⓒ 지나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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