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21 08:50 / 기사수정 2011.10.21 08:5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진주희 기자] MBC TV 수목드라마 '지고는 못살아'의 마지막 방송도 한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했다.
21일 시청률 조사 기관 AGB닐슨 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지고는 못살아'는 시청률 7.5%를 기록했다.
특히 이는 지난 회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7.8%보다 0.3% 포인트 하락한 수치라 더욱이 눈길을 끈다.
'지고는 못살아' 방송 초반에는 한류 스타 최지우, 윤상현이 부부로 출연해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됐지만 밋밋한 스토리와 진부한 소재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지 했다.
또한, 최근 종영한 KBS 2TV '공주의 남자'와 SBS TV '보스를 지켜라'의 강세 탓에 두 자릿수 시청률에 진입하지 못했던 걸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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