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8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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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간 김우빈♥신민아?…사진 속 여성=여동생이었다 "가족 여행"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5.02.12 10:37

김예은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김우빈, 신민아 커플의 호주 목격담이 전해졌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김우빈, 신민아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2일 엑스포츠뉴스에 "김우빈이 현재 호주에서 가족 여행 중"이라며 "목격담 속 여성은 김우빈의 여동생"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호주 여행 중인 김우빈, 신민아의 목격담과 사진이 확산됐다. 사진 속에는 김우빈으로 추측되는 남성과 한 여성히 나란히 길을 걷고 있다.

그러나 사진 속 여성은 목격담과 달리 신민아가 아닌 김우빈의 여동생이라고. 실제로 김우빈에게는 세 살 어린 여동생이 있다. 

한편 김우빈과 신민아는 지난 2015년 7월부터 공개 연애 중이다.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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