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20 14:25

[엑스포츠뉴스=조영준 기자] 프로배구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는 오는 23일 오후2시 천안 유관순 체육관에서 드림식스를 상대로 '2011-2012 V리그' 홈개막전을 펼친다.
올 시즌 현대캐피탈은 캐나다 국가대표인 달라스 수니아스를 영입해 라이트 공격력을 향상시켰다. 또한, '백전노장' 최태웅을 팀 주장으로 뽑으면서 팀분위기를 쇄신했다.
처음 프로시즌을 맞는 하종화 감독은 "기본기 중심의 팀훈련을 통해 팀리빌딩을 실시했다. 선수들의 장점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전략을 펼칠 "이라고 말했다.
주장인 최태웅은 "막연한 목표보다는 구단간, 선수간 실증적 분석을 토대로 준비해왔기때문에 올 시즌은 기대하셔도 좋겠다"고 이번 시즌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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