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2.26 15:54 / 기사수정 2024.12.26 15:54

(엑스포츠뉴스 황혜윤 기자) '동물은 훌륭하다'가 1회에서 소개했던 유기견의 행복한 후일담을 알린다.
오는 30일 KBS 2TV '동물은 훌륭하다'(동훌륭)에서는 다양한 동물들의 사연과을 만나볼 수 있는 애니캠(Animal+Cam)을 공개한다.
우선 첫 애니캠은 지난 1회 때 소개했던 푸들의 후일담을 알린다. 이 푸들은 전 보호자가 유기하고 몸속 인식 칩을 제거하고 두 번이나 유기해 안타까운 사연으로 소개된 바 있다.
그러나 이제는 ‘뚜기’라는 새로운 이름도 갖고, 밝은 미소를 되찾았다며 현 보호자가 소식을 전했다고 한다. 현재 반려견 순찰대로도 맹활약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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