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10 16:40 / 기사수정 2011.10.10 16:4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배성은 기자] 지난 4일 종영한 KBS2 드라마 '공주의 남자'에 출연했던 문채원이 자필편지로 팬들을 위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지난 9일 문채원은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공주의 남자 끝나고 감사의 글을 바로 올리려 했는데 이제야 여유가 생겨 올려요. 200자에 모두 담기엔 하고 싶은 말도 감사할 분들도 많아 편지에 담아 올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자필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편지에서 문채원은 "승유와 세령이의 사랑이 희망으로 막을 내려 행복했습니다. 여러분들도 행복하셨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라며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감독님, 작가님, 선배님들, 후배님들, 스탭여러분, 응원해주신 기자 분들 고맙습니다. 팬여러분들도 종방연 자리에 와주셔서 행복했습니다"라고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문채원의 자필편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감동받았고 앞으로 더 좋은 모습 기대할게요", "훈훈한 자필편지 감동입니다", "예쁜 얼굴만큼 마음씨도 너무 예쁘네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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