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2.05 10:10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RM의 첫 단독 다큐멘터리 영화 'RM: Right People, Wrong Place'(알엠: 라이트 피플, 롱 플레이스)가 5일 한국을 포함한 약 100개 국가/지역에서 동시 개봉한다.
이 영화는 RM의 두 번째 솔로 앨범 'Right Place, Wrong Person'의 작업기와 방탄소년단의 리더이자 솔로 아티스트 RM 그리고 인간 김남준 사이에서 '진짜 나'를 찾으려는 그의 고민을 담았다.
영상 속 RM은 솔직한 자신을 드러내는 데 망설임이 없다. 그는 "부정적인 이야기나 퍼스널한 사이드도 꺼내주는 사람이 나와야 계속 바뀔 거다"라고 말한다. 자신은 스스로를 더 사랑하고 싶은 사람이라고도 털어놓는다. RM은 미공개 인터뷰가 게재된 프로그램북에서 "그냥 제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결국 자신을 사랑하려면 스스로에게 가장 솔직해져야 그 열쇠를 쥘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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