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04 09:08 / 기사수정 2011.10.04 09:08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임희진 기자] '하이킥3'에 본격 등장한 강승윤에 대한 안내상 가족의 호감도를 실시간으로 그래프로 나타내 깨알 같은 재미를 선사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일일시트콤 '하이킥3, 짧은 다리의 역습' 10회에서는 경주에서 안내상 가족을 도와줬던 경주 유지의 아들, 강승윤이 상경해 안내상의 집을 방문했다.
강승윤은 안내상에게 전화해서 "아저씨가 한 번 놀러 오랬잖아요"라며 뻔뻔하게 안내상의 집을 방문하겠다고 말했다. 안내상은 강승윤의 소식을 가족들에게 전했다.
이에 윤유선은 "애가 약간 이상하잖아. 왜 온다는 거야?"라며 강승윤의 방문을 달가워하지 않았다. 하지만, 안수정은 "애가 돈은 많아 보이던데, 혹시 알아? 또 피자 시켜줄지?"라고 말했다.
강승윤에 대한 호감 도는 수치로 표시됐는데 안내상은 '좀 호감' 50점, 윤유선은 '강력혐오' -100점, 안종석(이종석 분)은 '무관심' 0점, 안수정(크리스탈 분)도 '무관심' 0점이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