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03 13:56 / 기사수정 2011.10.03 14:26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오예린 기자] 강호동이 깜짝 30초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연예계에서 잠정 은퇴한 코미디언 강호동이 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자료화면을 통한 30초 등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날 다섯 멤버는 전국 각지로 흩어져 장터 투어를 떠났다. 멤버들 중 전남 구례장에서 홀로 자장면을 먹던 이승기는 지난해 4월 방송분에서 도움을 받았던 곡성군 이장님을 우연히 다시 만났다.
이 모습과 더불어 이장님의 기억을 되살리기 위한 과거 방송분 화면이 등장했다. 이 영상엔 강호동 모습도 담겨있었다. 강호동 30초가량의 짧은 영상이었지만 이 영상 속 강호동은 특유의 호탕한 웃음을 짓고 있었으며 이장님 부부에 예의를 갖춰 감사인사를 전하고 있었다. 이 모습에 시청자들도 반가움을 표했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 1박2일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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