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1.07 10:34 / 기사수정 2024.11.07 10:34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이 남편 박위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7일 송지은은 개인 계정에 "행복한 퇴근, 맛있는 저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송지은은 한 고급 레스토랑에서 박위를 마주보고 앉아 있다. 두 사람은 밥을 먹으러 와서도 손을 놓지 않는 모습으로 달달한 신혼의 분위기를 뽐냈다.
또한 송지은은 "오랜만에 둘 다 반지 끼고 나온 날"이라고 전했다. 손을 꼭 맞잡은 두 사람은 커플링을 자랑하며 알콩달콩한 애정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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