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6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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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3' 김도현, '나비'와 함께 귀여운 율동 최고점

기사입력 2011.10.01 00:53

방송연예팀 기자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정호연 기자] '슈퍼스타K 3'의 씨름선수 김도현이 완벽한 가수로 변신했다.

30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3'의 첫 생방송에는 김도현이 자신이 평소에 좋아했던 YB의 노래 '나비'로 무대에 올랐다.

김도현은 "생긴건 무식해 보여도 때묻지 않은 김도현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도현은 실제 경연에서 긴장한 기색 없이 여유로운 무대와 함께 귀여운 율동을 선보여 심사위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김도현의 무대를 본 심사위원 이승철은 "김도현은 노래하기 전과 후가 다른 깜짝놀랄 무대를 보여준다. 재롱 안무도 좋았다"며 "보컬 파워, 음정, 무대 멘탈, 영어 발음도 좋았다"고 칭찬하며 89점을 줬다. 

윤종신은 "이게 될까했는데 된다. 계속 해나가는 느낌이 놀라운데 자신감 있는 모습이 보고싶다"며 "버릇인 것 같은데 친구들과 노래방에서 보여주는 짝다리하지 말아라"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 Mnet 방송화면 캡처]


방송연예팀 정호연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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