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29 01:0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남자 4호가 여자 1호를 위해 스포츠카를 대령했다.
28일 방송된 SBS <짝>(남규홍 외 연출)에서는 늦은 나이에 짝을 찾으러 온 노처녀 7명과 노총각 7명이 그리는 애정촌 13기의 모습이 공개됐다.
여자 1호는 바이크를 렌트해서 여자 5호를 태우고 간 남자 5호를 보며 남자 4호에게 이벤트를 요청했다. 여자 1호는 "뚜껑이 열리는 차"를 연발하며 스포츠카 이벤트를 원한다고 밝혔다.
이에 남자 4호는 제주도 출신 남자 1호의 도움으로 빨간 스포츠카를 렌트했다. 여자 1호는 차에 오르자마자 표정이 밝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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