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0.16 10:32 / 기사수정 2024.10.16 10:32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22기에서 충격과 반전의 ‘대서사시’가 펼쳐진다.
오는 16일 오후 10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에서는 ‘슈퍼 데이트’로 ‘역전의 로맨스 한판승’을 벌이는 22기 돌싱 특집의 숨은 주인공이 공개된다.
이날 솔로남녀 14인은 ‘슈퍼 데이트’ 미션에 돌입한다.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러브라인이 어느 정도 자리잡은 상황이지만, ‘슈퍼 데이트권’을 딴 한 솔로남은 누구도 예상치 않은 반전 드라마를 써내려가 3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 솔로남은 ‘슈퍼 데이트’에 돌입하자 폭풍 매너를 발산하고, 솔로녀와의 대화에서도 식성부터 여행 취향까지, ‘도플갱어’를 만난 듯한 소름 돋는 공통점을 확인해 “나도 그래!”를 연발한다. 두 남녀의 ‘찰떡 티키타카’를 본 데프콘은 “성격 맞지, 취향 맞지! 다 맞다!”라며 열혈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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