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0.02 09:15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여전한 강세를 보이고 있다.
1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10월 5일 자)에 따르면, 르세라핌의 미니 4집 '크레이지(CRAZY)'가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184위에 자리했다.
르세라핌은 4세대 K팝 걸그룹 중 최초로 3개 앨범을 연속으로 '빌보드 200'의 '톱 10'에 올린 데 이어 4주 연속 차트에 머무르는 저력을 보여줬다.
'크레이지'는 '빌보드 200'을 포함한 주요 앨범 차트에서 강세를 보였다. 미국 내 실물 음반 판매량을 집계하는 '톱 앨범 세일즈'와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에서 나란히 17위를 차지했다. '월드 앨범'에서는 4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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