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8.30 00:34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유승호가 위기에 처한 신현빈을 구해 다시 한 번 그의 마음을 드러냈다.
29일 방송된 SBS <무사 백동수>(이현직 외 연출, 권순규 극본)에서는 홍대주(이원종 분)가 조삼 유통 사실을 숨기기 위해 흑사초롱에 이와 관련된 사람들을 모두 죽이라고 명했다.
홍대주가 밀매한 조삼이 궁으로 들어갔고 조삼이 들어간 인삼차를 마신 정순왕후가 쓰러졌기 때문.
인주(박철민 분)는 유지선(신현빈 분)을 죽이기 위해 그를 찾아갔고 칼을 휘두르려는 순간 뒤에서 칼을 들이민 한 자객에 의해 행동을 멈췄다. 이는 다른 곳에서 상인들을 죽이고 있던 여운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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