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6.23 16:59 / 기사수정 2024.06.23 16:59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츄(CHUU)가 극강 에너지를 지닌 ‘히어로 소녀’로 변신해 올 여름 ‘솔로퀸’에 도전한다.
소속사 ATRP는 23일 자정 공식 SNS채널을 통해 두 번째 미니 앨범 ‘Strawberry Rush’ 동명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해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서 츄는 두 주먹을 불끈 쥔 에너지 가득한 ‘히어로 소녀’로 변신했다. ‘빛의 속도’로 질주하며 외계 생명체들 사이에서 미션을 클리어 해나가는 장면들은 화려한 CG와 애니메이션적인 효과들로 시각적 완성도로 높여 마치 짧은 영화를 보는듯 박진감이 넘치며, 극강의 몰입감을 더한다.
더욱이 솔로 데뷔 앨범 ‘Howl’ 뮤직비디오에서 등장했던 몬스터들이 다시 등장해 츄의 곁을 지켜주고 있는 장면은 지난 앨범의 연장선상의 스토리텔링으로 더욱 확장된 세계관을 예고, 기발하고도 탄탄한 서사와 압도적인 스케일로 이번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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