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7-12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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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 16세 딸 성빈 공개…'아빠 어디가' 후 폭풍 성장 [엑's 이슈]

기사입력 2024.06.18 19:41 / 기사수정 2024.06.18 19:41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성동일이 훌쩍 큰 딸 성빈과 공식 석상에 섰다.

성동일은 18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한 영화 '하이재킹' 쇼케이스 및 VIP시사회에서 딸 성빈과 함께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성동일은 1971년 대한민국 상공, 여객기가 공중 납치되면서 벌어지는 극한의 상황을 담은 영화 '하이재킹' 에 출연했다. 하정우, 여진구, 채수빈과 호흡했다.

아빠의 영화를 관람하러 온 2008년생 성빈은 큰 키와 청순하면서도 귀여운 얼굴을 자랑했다.



성동일 아내 박경혜 씨는 계정을 통해 무용 콩쿠르에 참가한 성빈의 근황을 올렸다. 무용 의상을 입고 무대 화장까지 마친 성빈은 프로 못지 않은 자태를 과시했다.

지난 5월에는 "열씨미 하고 왕~~♡♡", "콩쿨 다녀와서 바로 공연 연습.. 바쁜 일상을 맞는 빈.. 화이팅이야"이라는 글과 함께 딸 성빈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성빈은 자전거를 끌고 엘리베이터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으로 성장한 근황을 공개했다.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 속 어린이의 모습은 없지만 어린 시절의 얼굴이 남아 있어 눈길을 끌었다.

성동일은 2003년 아내 박경혜 씨와 결혼해 아들 성준, 딸 성빈, 딸 성율 양을 두고 있다. 

성동일은 자녀들과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고 차분한 성격의 '성선비' 아들 성준과 엉뚱 발랄 매력을 지닌 딸 성빈 역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성동일은 이후 '대화의 희열', '수업을 바꿔라', '바퀴 달린 집3' 등을 통해 성준의 근황을 전한 바 있다.

2020년 9월 MBC '라디오스타' 방송에서 준이가 책을 좋아한다. 집에 TV가 없어서 삼 남매에겐 BTS 뷔, 조인성, 박보검 등이 그저 동네 삼촌에 지나지 않다"고 밝혔다.



2021년 7월 방송한 KBS 2TV '대화의 희열'에서는 당시 중3이 된 첫째 성준에 대해 "준이는 공부하고 사교육 받고 그런다. ''성선비'라는 별명답게 차분하고 반듯하게 잘 자랐다"고 말했다.

2021년 12월에는 성준이 인천에 위치한 진산과학고등학교에 입학한 사실이 알려졌다. 성동일은 아들을 도와준 학원에 화분을 보내 감사를 표하기도 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방송화면, 성빈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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